[센머니=현비 기자] 요즘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지한이 연일 화제다.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로 골프웨어를 멋지게 소화하며, 광고계와 스포츠계를 넘나드는 만능 스포츠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박지한은 원래 프로 축구선수로 촉망받던 인물이다. 부상으로 이른 은퇴를 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과감히 뛰어들었다. 현재는 유소년 축구 육성뿐 아니라 골프웨어 모델로 활약하며 또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골프웨어 모델로 활동하며 박지한이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자신감의 증가"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운동할 때는 진지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로 보여줬지만, 모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를 연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테일러메이드 골프웨어 광고 촬영 당시 필리핀에서 LPGA 스타 윤이나 선수와 함께 촬영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윤이나 프로와 스태프들의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 덕분에 촬영장이 항상 즐거웠다”며 웃음을 지었다.
축구에서 골프 모델로 완벽히 변신한 박지한은 이미 스포츠를 넘어 방송과 예능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준비를 하고 있다.
박지한의 다재다능한 모습에 팬들은 “못하는 게 대체 뭐야?”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고 있다.
박지한의 다재다능한 모습에 팬들은 “못하는 게 대체 뭐야?”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고 있다.
축구에서 골프로, 그리고 다시 모델에서 방송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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