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숙 여가부 차관 “양성평등사회 실현 힘쓰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영숙 여가부 차관 “양성평등사회 실현 힘쓰겠다"

베이비뉴스 2025-03-06 14:21:54 신고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6일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기념 메시지에서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돌봄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이비뉴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국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

6일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통해 “여성가족부는 이미지 합성 기술(딥페이크) 성범죄와 교제폭력 등 범죄에 적극 대응하여 국민 모두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한편, 돌봄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한층 강화해 당면한 저출생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먼저 여성 성범죄에 관해서는 "인공지능에 기반을 둔 이미지 합성 기술(딥페이크) 성범죄물 탐지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교제폭력과 스토킹, 성폭력 등 복합 유형 피해자에 대한 통합(원스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신 차관은 "인공지능 및 챗 지피티(GPT) 등 신기술 응용분야와 관련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 과정을 확대하고, 새일여성인턴 고용 유지장려금을 높이는 한편, 찾아가는 창업 컨설팅을 운영한다"며 "'제4차 여성경제활동 기본계획’을 마련해 경력단절여성 지원 정책을 전 생애에 걸친 생애주기별 경제활동 지원 정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돌봄서비스 질적 향상도 강화한다. 신 차관은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과 등·하원서비스 및 긴급돌봄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친화인증제도를 개선하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간소화된 예비인증을 운영하고 인증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보상책(인센티브)을 확대하는 등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