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최상의 플래그십 모델 ‘G90 롱휠베이스 블랙’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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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최상의 플래그십 모델 ‘G90 롱휠베이스 블랙’ 첫 출시

오토레이싱 2025-03-05 09:34:34 신고

제네시스가 블랙(Black)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G90 롱휠베이스 블랙’을 첫 공개하고 5일(수)부터 판매한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사진=제네시스

이 차는 내ᆞ외장에 차별화된 블랙 색상을 적용해 고급감을 향상시키고, 최고급 세단의 가치를 전달한다. G90 블랙, G80 블랙, GV80 블랙, GV80 쿠페 블랙 등이 있고, 이번 G90 롱휠베이스 블랙 출시로 제네시스 최상위 모델에서도 블랙 라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의 외관은 블랙 컬러가 차를 더욱 웅장해 보이게 하고 곡선과 직선을 조화롭게 드러내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돋보이게 만든다. 제네시스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엠블럼’, ‘전면 범퍼 인테이크 몰딩’, ‘후면 범퍼 하단부 몰딩’, ‘DLO(Day Light Opening) 몰딩’, ‘헤드램프 내부 사이드 베젤’ 등 G90 롱휠베이스 외장 주요 부위에 블랙 컬러를 입혔다.

유광 블랙 색상의 20인치 블랙 전용 휠과 블랙 플로팅 휠 캡을 장착하고 뒷면에 다크 메탈릭 컬러의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적용해 G90 롱휠베이스 블랙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실내의 주요 버튼과 스위치, 가니쉬, 스티어링 휠 및 패들 시프트, 멀티펑션, 도어스텝 등을 블랙으로 처리했고, 전용 세미아닐린 퀼팅 시트를 적용했다. 콕핏, 도어 트림의 블랙 애쉬우드에 나무 결을 따라 브라스 컬러를 입히고 블랙 전용 패턴을 반영했다.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에 표현되는 ‘웰컴 및 굿바이 애니메이션’, ‘2D 및 3D 차 이미지’, ‘그래픽 테마’를 새롭게 구현했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사진=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은 가솔린 3.5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 사륜구동의 단일 파워트레인 및 구동 타입으로 운영한다. G90의 연식변경 모델 ‘2025 G90’와 ‘2025 G90 블랙’도 같은 날 함께 판매를 시작했다.

G90의 판매 가격은 ‘롱휠베이스 블랙 1억7,377만원’, ‘롱휠베이스 1억6,647만원’, ‘블랙 가솔린 3.5터보 12,817만원’, ‘기본 가솔린 3.5터보 9,617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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