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컨트리가수 돌리 파튼, 60년 만난 남편과 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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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컨트리가수 돌리 파튼, 60년 만난 남편과 사별

iMBC 연예 2025-03-05 00:08:00 신고

미국의 유명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이 남편상 비보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돌리 파튼은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내 남편인 칼 딘이 오늘 내슈빌에서 82세 나이로 사망했다. 장례는 일부 가족들만 참석한 소규모 형태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칼과 나는 함께 정말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의 지난 60년을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을 것"이라고 슬픔을 표하며 "여러분들의 기도와 위로에 감사하다. 가족들이 어려운 시기에 있는 만큼 사생활을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돌리 파튼은 지난 1966년 5월 30일 칼 딘과 2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처음 두 사람이 데이트를 시작했을 당시 돌리 파튼의 나이는 18세였다. 칼 딘의 근황이 외부에 유출된 횟수는 극히 적다. 그는 결혼 초기에만 몇 차례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을 뿐, 돌리 파튼이 컨트리 가수로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한 뒤부터는 매체 노출을 극히 삼갔다.

돌리 파튼이 가장 최근 남편인 칼 딘을 언급한 건 지난해 봄. 그는 E!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신이 누구든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인생에서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그런 존재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당신은 엄청난 평안을 느낄 거다"라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돌리 파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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