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공차코리아는 ‘서울역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공차코리아는 “서울역은 국내외 여행객과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층이 방문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역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설명했다.
공차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RTD(즉석음용음료) 제품군을 확대하고 샌드위치, 브리또 등 푸드 메뉴를 강화했다.
또 주문과 픽업 과정을 간소화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는 패스트 픽업(Fast Pickup) 프로모션을 상시 운영한다.
패스트 픽업 프로모션은 공차 베스트셀러 메뉴인 ‘블랙 밀크티+펄’과 ‘타로 밀크티+펄’을 할인된 가격으로 빠르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울역점에서 동방미인티와 루이보스티, 콜드브루 티, 티칵테일 등 공차 특화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도 선보인다.
공차는 서울역점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7일까지 주문 고객에게 공차 젤리베어 키링 또는 젤리베어 볼펜 중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공차 서울역점을 방문하는 고객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메뉴 개발과 편안한 매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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