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 문가영과 최현욱의 첫키스가 설렘을 자극하며 시청률 상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과 최현욱의 첫키스가 설렘을 자극하며 시청률 상승

뉴스앤북 2025-03-04 09:02:22 신고

[사진=tvN]
[사진=tvN]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3월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극본 김수연, 연출 이수현) 5회에서 문가영과 최현욱의 첫키스 장면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 에피소드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가구 기준 역시 평균 4.9%, 최고 6.2%를 달성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2.3%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과 반주연(최현욱 분)의 관계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수정은 서하진(임세미 분)으로부터 ‘가게에 흑염룡이 있다’는 전화를 받고 주연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 좁은 골목길에서 밀착하게 된 두 사람은 주연이 수정의 집에 가는 길에 버스를 기다려주며 설렘을 이어갔다. 주연이 수정에게 선물한 ‘해적 토끼 인형’은 두 사람의 애정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한편, 하진은 수정이 언급한 ‘본부장 반주연’이 ‘흑염룡’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하진은 수정과 주연의 관계를 걱정하며, 김신원(곽시양 분)에게 주연의 첫사랑 ‘딸리’가 수정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두 사람은 수정과 주연을 떼어놓기 위한 작전을 펼쳤지만, 이로 인해 오히려 주연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방해 공작은 수정과 주연을 더욱 가깝게 만들었다. 수정은 퇴근 후 신원과 단둘이 만나는 모습이 직원들에게 포착되며 핑크빛 염문설에 휘말렸다. 이를 오해한 주연은 수정의 집을 찾아가 “6천 원만 주면 키스해 주는 놈”이라는 만화책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오해는 곧 풀렸고, 수정은 주연에게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두 사람은 지방 출장을 함께 하게 되며, 백화점 리뉴얼 프로젝트를 위해 업체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첫사랑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수정이 주연을 동생으로 소개하자 주연은 불만을 토로했지만, 이후 두 사람은 의도치 않게 목장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다.

에피소드의 엔딩에서는 주연이 수정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주연은 수정이 취해 잠든 자신을 깨우며 “기분 나쁘게 사람을 왜 자꾸 무시해요?”라고 묻고, “이래도 남자로 안 보이나?”라는 돌직구 멘트를 날리며 그녀의 어깨를 끌어당겼다.

연하 본부장 주연의 거침없는 직진이 시청자들의 설렘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첫사랑에 대한 악감정이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방송된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