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은 오는 5, 6일 신곡의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한다. 이어 노래 발표 당일(7일) 오후 1시에 613명의 아미(ARMY.팬덤명)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팬이벤트 ‘Sweet Dreamland’를 연다.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에 맞춰 613명을 초청한 점에서 그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독점 라이브를 진행한다.
7일 오후 2시 발표되는 ‘Sweet Dreams (feat. Miguel)’는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제이홉의 진심을 담은 세레나데다. 알앤비 대표 가수 미구엘(Miguel)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지난 3일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홈페이지에 서울 콘서트 리뷰를 올리면서 이번 공연에 별점 5점 만점을 부여했다. 이들은 “그가 무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바로 그곳이 제이홉이 가장 빛나는 무대였다.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이미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고, 이번에는 솔로 아티스트로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는 자신의 재능을 한껏 드러냈고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라는 호평을 남겼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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