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진 붉은색 인테리어” 쏘렌토 질린다면 이런 스포티지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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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붉은색 인테리어” 쏘렌토 질린다면 이런 스포티지는 어때?

더드라이브 2025-03-03 17:36:07 신고

기존 기아차와 전혀 다른 새로운 스포티지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체적으로 EV6와 달은 외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기아는 작년 11월 2026년형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를 국내에 발표했으며, 세로형 헤드램프와 부메랑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DRL)은 K4, 소렌토, 카니발 등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일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그러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은 새로운 스포티지 디자인을 원하기도 한다. 특히 현실에서는 다소 어렵겠지만 디지털 렌더링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 ‘AutoYa’가 제작한 신형 스포티지는 기존 K4, 소렌토, 카니발 등과는 전혀 다른 스포티지를 상상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렌더링은 오히려 2026년형 EV6와 더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전통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은 없고, 헤드램프 스타일과 후면부까지 EV6과 흡사하다. 이외에도 고급스러운 색상을 추가한 내외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더드라이브 /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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