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3일 오전 7시 48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 북진천IC 인근 커브 길에서 가솔린 1만2천L(리터)를 싣고 가던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저장탱크 안에 담겨있던 가솔린 100여L가 흘러나와 진천군과 소방당국이 부직포 등을 이용해 긴급 수거작업을 벌였다.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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