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창열 기자]KBS의 공사 창립 52주년을 맞아 3일 방송되는 '우리말겨루기'에 이찬원, 김수찬 등 트롯 대세들이 출동한다.
34년 '아침마당' 방송 사상 최초 연예인 진행자로 발탁된 가수 김수찬은 스튜디오에, 2024년 KBS 연예대상 수상자 이찬원은 문제 출제자로 영상에 깜짝 출연한다.
이날 김수찬은 '전국노래자랑' 출신 대표 가수답게 노래 문제가 나올 때마다 자신의 주특기인 모창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재치를 잃지 않는다.
김수찬 외에도 이재은, 손헌수, 엘로디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치열한 한판 대결을 펼친다.
또한 이찬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MC답게 또박또박정확한 발음으로 문제 출제를 한다고. 이찬원과 더불어 배우 사미자, 이계진 부터 이지연, 손범수 아나운서까지 문제 출제자로 등장한다.
4인의 출연자와 7인의 문제 출제자, 15편의 KBS 영상이 함께한 공사 창립 52주년 기획 '우리말겨루기'는 3일 저녁 7시 25분부터 65분간 KBS 1TV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