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황동주가 김숙, 구본승의 애프터 데이트에 합류했다.
이날 김숙은 데이트 현장에 합류한 황동주에게 "방송 반응 어떡해. 동주, 유미 어떡할 거야"라고 하며 "제일 궁금한 커플이다"고 말했다.
황동주는 "저도 방송 보면서 사실 나이를 살짝 잊은 느낌이다. 제가 밖에서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데 그 안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표현을 하게 되더라"고 하며 "뭔가 취해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했다.
이어 그는 이영자와 연락을 주고 받았는지 묻자 "핸드폰이 없어서 매니저분 통해서 제 연락처를 드렸다. 안동에서 촬영하고 있는데 문자가 와 있었다. 진짜 깜짝 놀랐다. '문자 왔어 문자 왔어'라고 소리치며 자랑했다. 그 날 원래 촬영 끝나고 바로 올라와야 하는데 애들 데리고 소고기 먹고 왔다. 고기값 너무 많이 나왔는데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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