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양치승 "父에 매일 맞아…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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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양치승 "父에 매일 맞아…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 생각"

iMBC 연예 2025-03-02 04:30:00 신고

양치승이 아버지의 폭력에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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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자식으로 태어나 부모로 살아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양치승은 "아버지가 폭력성이 심했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데 어렸을 때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집이 아니라 감옥 같은 느낌이었다"고 하며 "아버지의 폭력성 때문에 온 가족이 힘들었고 매일 맞고 그러다 보니 차라리 고아가 낫지 않았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퇴직금을 받으셨는데 가족들을 위해 쓸 법도 한데 모두 주식에 투자해서 1년도 안 돼서 날렸다"고 덧붙였다.

양치승은 "어느 날 어머니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전화가 왔다. 그때 제 마음이, 만감이 교차했는데 사실 편안했다. 너무 죄송하지만 마음이 편한 것 때문에 한동안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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