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일), 경북 구미시 구미시민운동장과 구미 도심에서 2025 구미박정희마라톤이 개최된다.
5월 27일부터 5일간 기초지자체로서 최초로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마라톤 저변 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마라톤 대회로 인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일부 도로 구간이 통제될 예정이다.
통제 구간은 수출탑, 신평네거리, 양지공원, 비산네거리, 세무서네거리, 낙동강변로, 구미대교, 수출대로로 시민들과 차량 운전자들은 우회 도로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
경찰 176명과 모범택시운전자 등 봉사자 148명이 교통 정리에 나설 예정이다.
구미시는 행사 당일 비소식이 있지만, 대회는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추워지는 날씨로 인한 선수 보온이나 미끄러질 수 있는 환경 등 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마라톤 행사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통제 구간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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