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백년식당' 영천 소머리곰탕·평택 105년 전통 중식당·경상도 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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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백년식당' 영천 소머리곰탕·평택 105년 전통 중식당·경상도 추어탕

국제뉴스 2025-03-01 21:05:48 신고

(사진=EBS1 '극한직업')
(사진=EBS1 '극한직업')

EBS1 ‘극한직업’, 68년 전통 소머리곰탕 집과 105년 중식당, 80년 추어탕 맛집 소개

1일 방송되는 EBS1 ‘극한직업’에서는 오랜 세월을 견뎌온 전통 맛집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영천의 68년 전통 소머리곰탕 집, 평택의 105년 전통 중식당, 그리고 경상도의 80년 전통 추어탕 집을 소개한다.

◆ 68년 전통 소머리곰탕 집

영천의 재래시장 곰탕 골목에 위치한 이 식당은 3대째 이어져 오며, 사위가 장모님의 뒤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시작되는 장사 준비는 고된 작업으로, 소머리 곰탕을 만들기 위해 고기를 손질하고 기름을 걷어내는 과정을 포함한다. 12시간 이상 솥 앞에 서서 바쁘게 돌아가는 이곳의 모습을 통해 전통을 지켜나가는 그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사진=EBS1 '극한직업')
(사진=EBS1 '극한직업')

◆ 105년 전통 중식당

일제강점기부터 이어져 온 이 중식당은 4대째 운영되고 있으며, 변함없는 맛을 자랑한다. 특히 대대로 내려온 레시피로 만든 탕수육과 짬뽕이 인기다. 최근 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4대인 아들이 혼자서 모든 일을 도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노력은 105년의 역사를 간직한 식당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 80년 전통 경상도 추어탕 집

80년 동안 옛 방식으로 추어탕을 끓여내는 이 식당은 현재 2대 시부모님과 3대 아들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들은 직접 미꾸라지를 손질하며, 식감과 깔끔한 국물을 위해 수작업을 고집하고 있다. 가족들은 100년을 채우기 위해 더욱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손님들에게 푸짐한 한 상을 대접하기 위해 직접 농사지은 채소로 요리를 준비한다.

이번 ‘극한직업’에서는 이처럼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을 지켜온 전통 맛집들을 통해 그들의 노력과 열정을 만날 수 있다. 많은 기대 속에 방송될 이번 에피소드는 3월 1일 오후 8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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