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더블앤(W&)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출신 최성윤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최성윤은 오는 4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올 어바웃 윤(All about Yun)'을 개최하고, 첫날 오후 2시와 6시, 둘째 날 오후 5시 총 3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새하얀 배경 속 하늘을 올려다보는 최성윤의 모습을 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포스터 속 최성윤은 차분하게 내린 흑발에 캐주얼한 청청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토끼를 닮은 외모로 팬들이 붙여준 별명인 '와토끼'를 떠올리게 하는 새하얀 토끼 인형 또한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최성윤의 첫 단독 팬미팅 ‘All about Yun’은 오는 4월 5일 오후 2시와 6시, 6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되며, 오는 5일 오후 8시 예스24티켓을 통해 예매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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