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롤라팔루자 베를린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깜짝 근황에 관심이 몰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예고편에는 제이홉이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제이홉은 “안녕하세요. 혼자 산 지 7년 된 BTS 제이홉”이라고 인사하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예고편 속 제이홉의 집도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거실과 정돈된 소품들이 그의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을 보여줬다.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배치된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
제이홉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28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MBC
한편 제이홉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19일 제이홉이 오는 7월 12∼13일(현지시간)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리는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롤라팔루자는 지난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규모 음악 축제로, 현재 미국·프랑스·독일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제이홉이 롤라팔루자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지난 2022년 7월 K팝 가수 최초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바 있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