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이제 봄 볕 완연한 3월 시작이다. 다행히 첫 주말과 겹쳐 여행을 하면서 3월을 맞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성남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인 남한산성은 맑은 공기 속에서 역사와 함께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비 소식이 있어 방문 시 우산과 방수되는 등산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성남아트센터를 추천한다.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열리는 문화 공간으로, 예술적인 감성을 충전할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한국잡월드에서 직업 체험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이곳은 교육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가 많다.
이번 주말 성남은 다소 변덕스러운 날씨가 예상되지만, 실내외 여행지를 적절히 조합하면 충분히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며 3월의 첫 주말을 특별하게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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