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맑은 날씨에 경기도 양주시를 찾는다면 자연과 역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이 많다. 푸른 하늘과 함께하는 양주의 대표 여행지를 소개한다.
먼저, 양주 나리공원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을에는 핑크뮬리와 천일홍이 장관을 이루며, 봄과 여름에도 다양한 꽃들이 공원을 가득 채운다. 맑은 날 공원에서 산책을 하거나 피크닉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역사적인 명소를 찾는다면 회암사지 유적지를 추천한다. 고려 시대 최대 사찰이었던 회암사의 흔적이 남아 있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유적지를 따라 걸으며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유적지 주변으로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코스로도 좋다.
밤하늘을 관측하고 싶다면 송암스페이스센터가 좋은 선택이다. 국내 유일의 우주과학 테마파크로, 맑은 날에는 천문대를 통해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다. 주간에는 태양 관측과 다양한 우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인기 있는 명소다.
맑은 날 양주는 자연과 역사, 그리고 과학이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를 갖추고 있어 특별한 나들이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따뜻한 햇살과 함께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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