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24년 ‘프로액티브’ 실천 인재에게 상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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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24년 ‘프로액티브’ 실천 인재에게 상 안겼다

이데일리 2025-02-28 17:40:32 신고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한국타이어)가 사내 최고 권위 시상식 ‘2024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종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왼쪽 7번째), 이상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왼쪽 9번째)이 27일 대전 한국테크노돔에서 열린 2024 프로액티브 어워드에서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전 세계 한국타이어 사업장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도전 및 혁신의 성과를 달성한 조직과 구성원을 선정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격려하는 행사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철학 중 핵심인 기업문화 ‘프로액티브 컬처’를 확산하기 위한 주요 행사 중 하나다.

올해 18회째를 맞은 행사는 전날 대전시 유성구 한국테크노돔에서 열렸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2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부 온라인 진행하던 시상식을 정상화해 해외 수상자를 현장에 초청하는 등 참석 규모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2024 프로액티브 어워드에서는 △리더십(Leadership) △챌린지(Challenge) △퍼포먼스(Performance) △이노베이션(Innovation) 4개 부문에서 수상한 총 11개 팀과 개인에게 상이 수여됐다.

리더십 부문에서는 구매 부문 구매2팀 정필구 팀장과 NA본부 테네시공장 HR팀 소웰 츠타에 팀장, 구주본부 헝가리공장 제조3팀 옥스 야노쉬 그룹 리더, 중국본부 가흥공장 제조2팀 장 건야오 그룹 리더 등이 선정됐다.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팀에 수여하는 ‘퍼포먼스’ 부문은 품질본부 U/F기술혁신팀과 한국사업본부 마케팅전략팀이 수상했다.

진취적 사고와 열정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임직원을 수상하는 ‘챌린지’ 부문 수상자는 안전생산기술본부 가류 제조기술 프로젝트 소속 국정호 팀장과 연구개발혁신총괄 가류 기술 프로젝트의 이하림 책임 연구원이다.

혁신 활동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은 안전생산기술본부 디지털지능화팀 김명진 선임연구원과 중국 중경공장 제조2팀 햇빛 분임조, 안전생산기술본부 금산공장 설비기술팀의 ECHO2 분임조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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