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중증외상센터' 흥행에 대세로 떠오른 추영우, 광고계 러브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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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중증외상센터' 흥행에 대세로 떠오른 추영우, 광고계 러브콜 쇄도

뉴스컬처 2025-02-28 14:3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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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추영우가 '대세 of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추영우는 최근 다양한 품목군에서 광고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배우 추영우.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추영우.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연속해 흥행 궤도에 올리며 당당히 대세 반열에 올랐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각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 가운데, 추영우의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까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광고계에서 추영우의 존재감은 괄목할 만하다. 추영우는 대중의 호감도와 인기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광고 시장에서 숱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본업인 연기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다재다능한 매력을 앞세워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하며 인기 질주에 가속을 붙였다.

추영우는 올해만 두 편 이상의 차기작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한편, 추영우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과 tvN '견우와 선녀'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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