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가글통까지 명품 H사"...'허니버터 아몬드' 윤문현 대표, 럭셔리 끝판왕 집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충전기·가글통까지 명품 H사"...'허니버터 아몬드' 윤문현 대표, 럭셔리 끝판왕 집 공개

뉴스클립 2025-02-28 14:10:52 신고

3줄요약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허니버터 아몬드 브랜드 CEO인 윤문현 대표가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백억짜리 아침식사’에는 '허니버터 아몬드'의 윤문현 대표가 출연했다.

'연매출 천억원' CEO, 총80평의 고급타운하우스 공개

세계를 사로잡은 K-아몬드의 황제라 불리는 윤 대표는 빚 100억 원에서 연 매출 1,100억 원의 기업을 일군 CEO로 주목받고 있다. 2019년 만수르가 해당 아몬드를 먹는 장면이 포착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 대표는 “사우디 스포츠 행사에서 올려놓고 드시는 장면이 사진에 찍혔다.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이날 오은영 박사와 배우 이이경은 윤 대표의 집을 찾았다. 주차장을 채운 슈퍼카 컬렉션을 본 두 사람은 "되게 기대된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천억원 CEO인 윤 대표의 집은 총 80여평의 고급 타운하우스였다. 고가의 명품 시계들, 유명작가의 미술품들과 하이엔드 가구들로 가득한 럭셔리 하우스에 두 MC는 감탄만 연발했다.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특히 윤 대표는 샹들리에, 테이블, 의자, 찻잔, 무선 휴대폰 충전기와 가글통까지 모두 H사의 제품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에 이이경은 “H사 VIP시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직원에 300만원 자전거→호텔 셰프 초빙 식사"

윤 대표는 "오전 4시 반 5시 반 사이에 일어난다"라며 하루 일과도 공개했다. 그는 "일어나서 1분 만에 바로 출근한다. 5시 반에 출근해 종이 신문을 읽고 7시에 헬스장을 간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직원들도 운동하고 있다”며 아침 운동을 함께 한다고 했고, 이이경은 “숨 막힌다. 퇴사하고 싶다”라고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윤 대표는 직원들에게 300만 원 가량의 자전거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날 따뜻해지면 자전거 모임도 있다. 자전거를 회사에서 다 제공한다. 1대당 300만 원 정도 한다"라며 “현대 사회에서 모두가 많이 먹어서 문제라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운동 복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 윤 대표는 직원들에게 좋은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공장에 호텔 셰프를 두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더 좋은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서 호텔 셰프를 초빙해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좋은 식재료가 있으면 상관하지 말고 쓰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