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2월 27일 천안은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며 여행하기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기온이 전날보다 상승하며 한낮에는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저녁으로 갈수록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함이 느껴질 수 있으니 가벼운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맑은 하늘과 함께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을 유지해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무리가 없다. 천안 독립기념관, 태조산 공원, 천호지 등 천안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을 방문해 산책을 즐기기 좋은 날씨다. 또한, 천안역 근처의 전통시장이나 맛집을 방문해 천안의 명물인 호두과자도 함께 맛보는 코스를 추천한다.
해가 진 후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므로 야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경우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밤에는 영하권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두꺼운 옷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천안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낮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즐기고, 저녁에는 따뜻한 외투를 준비해 일교차에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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