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아나운서, 플리츠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스포티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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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아나운서, 플리츠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스포티 룩

스타패션 2025-02-27 14:00:00 신고

/사진=진달래 인스타그램
/사진=진달래 인스타그램

 

진달래 아나운서가 세련된 골프웨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웨어 룩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봄 시즌 라운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진달래 아나운서는 블랙과 베이지 컬러 조합의 골프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몸에 핏되는 블랙 집업 톱과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긴 슬리브 디자인으로 활동성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골프웨어를 선보였다. 레드 집업 톱과 화이트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는 생기 넘치는 골프룩을 완성했다. 스포티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상큼한 컬러 조합은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링으로 손색없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진달래 인스타그램
/사진=진달래 인스타그램

 

진달래가 선택한 골프웨어 브랜드는 ‘마스터바니 에디션’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아이템이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심플하지만 트렌디한 무드가 묻어나는 룩은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골프웨어는 더 이상 운동복에 국한되지 않는다. 필드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손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이 많아지면서 ‘골프코어(Golfcore)’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진달래의 룩처럼 컬러 포인트를 활용하거나 플리츠 스커트와 같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가미하면 세련된 골프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스타일링은 다가오는 봄 시즌 필드 패션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예시가 된다. 가벼운 소재와 화사한 컬러감의 골프웨어는 따뜻한 계절과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진달래 아나운서는 배구 중계와 스포츠 관련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다가오는 경기장에서 그녀의 스타일링을 직접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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