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 〈버닝〉 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를 쌓아온 전종서. 다양한 배역을 넘나드는 뛰어난 연기력만큼이나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패셔너블한 모먼트다. 토즈와 함께한 바자 3월호 커버 촬영이 끝난 후,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패션 히스토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2022년 바자와의 첫 화보를 돌아보고, 시구 패션과 '포텐 터졌던' 브랜드 포토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던 패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전종서의 패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패션타임라인 인터뷰. 지금 바로 아래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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