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손예진, 김다미, 로운이 리움 미술관을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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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손예진, 김다미, 로운이 리움 미술관을 찾은 이유는?

바자 2025-02-26 21:11:02 신고

리움 미술관에서는 2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피에르 위그의 아시아 첫 개인전인 〈리미널(Liminal)〉 이 진행된다. 피에르 위그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전시 공간을 하나의 살아있는 생태계로 만드는 현 시점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명으로 생태학에서 기술 과학에 이르는 폭 넓은 접근을 바탕으로 하여 현대미술의 고정된 형식을 깨고 끊임 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10여년간의 작품 12점을 만나볼 수 있는데. 인간과 비인간이 공존하는 생태계를 다층적인 미디어 언어를 활용한 것으로 강렬한 이미지와 압도적인 크기의 영상이 관람객으로 하여금 압도되게 한다.


〈리미널(Liminal)〉과 〈오프스프링(OffSpring)〉
〈리미널(Liminal)〉과 〈오프스프링(OffSpring)〉
〈U움벨트-안리(UUmwelt – Annlee)〉, 2018-2025 전시 전경.
〈U움벨트-안리(UUmwelt – Annlee)〉, 2018-2025 전시 전경.


이번 전시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보테가 베네타가 파트너로 함께하기 때문. 탁월함에 대한 헌신, 공동체 정신, 그리고 혁신적인 수공예 기법을 공유하는 창의적인 작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보테가 베네타는 지난해 푼타델라 도나가에서 열린 피에르 위그의 전시를 후원한데 이어 이번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 속 의상을 협업해 제작하기도.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인간과 비인간이 공존하는 어떤 다른 차원의 세계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25일, 누구보다 피에르 위그의 예술 세계를 발빠르게 경험하기 위해 프리뷰 행사를 찾은 주지훈, 손예진, 김다미, 로운의 모습도 공개한다. 이들의 모습은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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