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현준 "빌보드 행사 참석, 부담보단 동기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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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현준 "빌보드 행사 참석, 부담보단 동기부여됐다"

iMBC 연예 2025-02-26 05:54:00 신고

그룹 누에라(NouerA) 멤버 현준이 정식 데뷔 전부터 미국 빌보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누에라(기현, 준표, 현준, 유섭, 린, 판, 미라쿠)의 첫 미니앨범 '챕터: 뉴 이즈 나우(Chapter: New is Now)'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됐다.

누에라는 '연결하다'를 뜻하는 프랑스어 'nouer'와 '시대'를 뜻하는 'era'를 결합한 이름으로,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겠다는 포부를 품었다. 특히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은 물론, 미국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누에라 현준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참석한 소감에 대해 "좋은 행사에 초청도 받고 '루키'상을 수상하지도 않았냐. 물론 부담도 됐지만 영광스럽다는 생각이 컸다. 레드카펫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동기부여가 됐고, 다시 이곳에 방문해 무대를 펼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드카펫 행사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행복하고 좋았다"라며 "물론 부담도 됐지만 그 부담감을 이겨낼 만큼 열심히 해야겠다, (이 상의 무게를) 증명해야겠다 다짐하게 됐다. 그런 면에서 무게감이 느껴지기보단 동기부여가 더 많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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