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공연제작사 오디컴퍼니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한국 프로덕션 20주년 공연 추가 합류 배우들의 연습 현장 사진을 25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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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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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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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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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를 앞둔 배우는 지킬/하이드 역의 신성록·최재림, 루시 역의 아이비·린아, 엠마 역의 이지혜 등 5명이다. 이들이 연습실에서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한 오디컴퍼니는 “배우들이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밀도 높은 연기로 본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증폭시켰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킬 앤 하이드’는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을 각색해 만든 스릴러 로맨스 장르 뮤지컬이다. ‘지킬’과 ‘하이드’ 두 인격이 대립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인간의 이중성과 순수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프로덕션 20주년 공연은 프리뷰 공연을 거쳐 지난해 12월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정식 개막했다. 공연은 5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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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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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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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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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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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합류 배우들 중 신성록, 아이비, 이지혜는 이달 28일, 최재림과 린아는 3월 1일 첫 무대를 가진다.
개막 때부터 함께한 이들 중 김성철(지킬/하이드 역)과 김환희(루시 역)는 3월 8일 공연을 끝으로 출연 일정을 마무리한다. 전동석(지킬/하이드 역), 선민(루시 역), 최수진(엠마 역)은 3월 9일이 마지막 출연이다.
홍광호(지킬/하이드 역), 윤공주(루시 역), 조정은·손지수(엠마 역) 등은 폐막 때까지 일정을 계속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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