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탄 전소민 찾아 나선 최다니엘, 절박한 눈빛…‘오늘도 지송합니다’ 마지막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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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탄 전소민 찾아 나선 최다니엘, 절박한 눈빛…‘오늘도 지송합니다’ 마지막 회

뉴스컬처 2025-02-25 16: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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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전소민과 만나기 위한 최다니엘의 애타는 몸부림이 포착됐다.

27일 최종회 방송을 앞둔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제작진이 지송이(전소민 분)을 찾아 헤매는 차현우(최다니엘 분)의 간절한 노력이 담긴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말없이 사라진 지송이를 만나기 위해 그녀가 있을 법한 장소들을 찾는 차현우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오늘도 지송합니다
사진=오늘도 지송합니다

지송이에게 전화를 걸어도 도통 받지 않자 차현우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카페를 들르고 지송이의 흔적이라도 발견하고 싶은 마음에 밤 늦은 시간까지 거리를 돌아다니며 긴장된 표정으로 주변을 살핀다.

특히 밤거리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넋이 나간 듯한 모습과 지송이의 집까지 찾아간 사진에서는 실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지송이를 놓쳐버릴까 봐 두려워하는 그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지난 11회 방송 말미, 첫 데이트를 앞두고 설렜던 지송이가 다른 여성과 다정하게 마주 앉은 차현우를 발견하고, 그대로 발길을 돌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12회 예고 영상에서 차현우는 “무슨 일이 있나? 왜 갑자기 잠수지?”라고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이 혼잣말을 하는 장면이 그려져 그가 일부러 양다리를 걸치거나 지송이에게 상처를 입히려고 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어 그 날밤 그와 함께 있던 여성의 정체는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도 지송합니다’ 12회는 27일 밤 9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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