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코리아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보라매아동센터, 시흥 거모지역아동센터, 미산지역아동센터 등 인천 및 경기 시흥 지역 3개 기관에서 지역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그린(GREEN) 지구 아동환경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환경보호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분리배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경험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전문 강사로 참여해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날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지구환경에 대한 문제 인식 제고’와 ‘쓰레기 분리배출의 사회적 이점’ 등 아이들이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경험 중심의 교육활동으로 진행했다. 참여 아동들은 ‘내가 꿈꾸는 그린지구 그림책’을 제작하는 등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