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무패행진 '꽃보다 향수', 4연승 성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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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무패행진 '꽃보다 향수', 4연승 성공하나

이데일리 2025-02-23 09: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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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MBC ‘복면가왕’에서 무패행진 중인 가왕 ‘꽃보다 향수’가 4연승에 도전한다.

23일 방송하는 MBC ‘복면가왕’. (사진=MBC)


23일 방송하는 ‘복면가왕’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극찬한 보컬리스트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표현력에 판정단이 환호한다.

이어 이 복면 가수가 조수미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에피소드가 공개돼 정체를 놓고 추리 열기가 고조된다.

그룹 에이핑크의 메인 보컬이자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술꾼도시여자들’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멀티 엔터테이너 정은지가 꼽은 ‘워너비’ 음색 요정이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달콤하게 녹아드는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남심(男心)이 흔들린다. 이어 정은지가 이 복면 가수의 목소리를 닮고자 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공개해 모두가 주목한다.

한국 프로야구 좌완투수 최초로 통산 100승을 달성한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직접 뽑은 ‘보컬 넘버1’ 선수도 공개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녹화장을 가득 메우는 무결점 가창력에 환호성이 터져 나온다.

이에 유희관이 한 복면 가수를 향해 “제가 야구 감독이 되어 선수를 선발한다면 강력한 고음 한 방을 보여주신 이분을 4번 타자로 지명하고 싶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날 방송에 출연하는 복면 가수들 중에는 봉준호 감독의 히트작에 출연했으며 봉준호 감독도 인정한 실력자가 등장해 주목된다.

뮤지컬, 연극, 드라마 등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전미도는 특별 영상 편지로 복면 가수에 응원 메시지를 보낸다. 노래하는 음유시인인 싱어송라이터 이적을 능가하는 가창력의 소유자도 등장해 가왕과 대결을 펼쳐 기대를 증폭시킨다.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꽃보다 향수’와 4인의 복면 가수가 선사하는 귀 호강 무대는 23일 오후 6시 5분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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