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드리운 무관의 그림자? 케인, 3월 중순까지 결장...콤파니, “우리는 케인 대체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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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드리운 무관의 그림자? 케인, 3월 중순까지 결장...콤파니, “우리는 케인 대체 못 해”

인터풋볼 2025-02-22 20: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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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해리 케인을 대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뮌헨은 승점 55점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뮌헨은 주전 공격수 케인 없이 프랑크푸르트전을 치러야 한다. 케인은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셀틱전에서 부상을 입었다. 전반 45분만 소화한 뒤 교체 아웃되어야 했다.

이후 뮌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조심해야 한다. 케인은 셀틱전 종아리에 타격을 입었고 이로 인해 혈종이 생겼다. 하프타임에 떠나야 했다”라며 케인의 상태를 전했다.

케인은 프랑크푸르트전 나서지 못한다. 독일 ‘TZ’는 프랑크푸르트전을 앞두고서 “금요일에 뮌헨이 훈련을 시작했을 때 주목할 만한 결장 선수가 3명 있었다. 케인, 조슈아 키미히, 요시프 스타니시치는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케인의 부재는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프랑크푸르트전 뮌헨의 예상 선발 라인업에서 케인의 이름을 제외했다.

케인의 결장은 뼈아프다. 이번 시즌 케인은 리그에서 21골, UCL에서 7골을 몰아치고 있다. 뮌헨 득점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선수이기에 케인의 공백은 곧 득점력의 공백이기도 하다. 뮌헨의 리그 득점이 65득점인데 이 중 3분의 1을 케인이 넣었다.

콤파니 감독도 이를 알고 있었다. 그는 “이번 시즌에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것은 처음이 아니다. 케인을 일대일로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 한 시즌에 40골이나 50골을 넣는 선수는 많지 않다. 우리는 내일 경기에서 이기기 위한 최선의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인의 구체적인 복귀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축구 통계 매체 ‘fotmob’은 3월 중순으로 내다봤다. 3월 중순까지 나서지 못한다면 UCL 16강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3월 6일과 12일 레버쿠젠과의 UCl 16강 1, 2차전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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