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세련된 감각을 자랑하는 시티룩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래식한 네이비 코트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소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공개하며, 런던의 거리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프라다 로고가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의 타이트한 탑에 블랙 미디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골드 버튼이 돋보이는 네이비 코트를 어깨에 걸쳐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어두운 색감의 룩에 레드 컬러의 우산과 쇼핑백을 더해 포인트를 주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룩에서 주목할 부분은 액세서리 활용이다. 박하선은 블랙과 네이비의 조합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뒤, 붉은색 우산과 쇼핑백으로 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는 클래식한 컬러 조합에 생동감을 더하는 방법으로,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효과를 준다.
또한,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양말과 슈즈의 매치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블랙 니삭스와 광택이 나는 블랙 로퍼를 매치해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다. 이는 마치 유럽의 클래식한 여인들을 연상시키며, 도시적인 감각과 레트로 무드가 공존하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박하선이 공유한 사진 속 배경 또한 그녀의 스타일과 조화를 이룬다. 런던 특유의 빈티지한 거리와 네이비 톤의 간판, 그리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우체통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그녀는 차분한 표정과 함께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도시적인 감성을 극대화했다.
박하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감각적인 스타일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이번 스타일링 역시 클래식과 모던함을 적절히 조화시킨 감각적인 룩으로, 다가오는 봄 시즌에도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특히, 블랙과 네이비의 베이직한 컬러 조합에 포인트 컬러를 더하는 방식은 일상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공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현재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유럽 여행을 즐기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음 행선지로 밀라노를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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