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서울 강남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이 감성적인 데이트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적인 전시 공간에서 예술을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마이아트뮤지엄은 삼성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감각적인 전시와 아늑한 분위기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다양한 기획 전시를 통해 회화, 조각, 미디어아트 등 폭넓은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것도 데이트의 묘미다.
특히, 전시 관람 후에는 강남 인근의 분위기 좋은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또한, 마이아트뮤지엄은 미술관 내에서도 포토존을 갖추고 있어 연인들이 추억을 남기기에 적합하다.
운영 시간은 오후 7시 40분까지로, 직장인 커플들도 퇴근 후 방문하기에 부담이 없다. 입장료는 성인 2만 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높은 전시를 즐길 수 있다. 경로 우대 및 장애인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예술이 주는 감동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연인과 함께 특별한 문화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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