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스스로가 사랑하는 애인의 악몽이 되었음을 깨닫고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몽환적인 사운드는 혼란을, 격렬한 리듬과 드라마틱한 멜로디는 고통스러운 내면을 표현하고 있다.
건다정은 이번 앨범을 발매하며 사랑이 악몽이 될 때, 그 악몽이 나라는 걸 알 때 느끼는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불렀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했다.
또한 아주 실력있는 분들과 작업했으니 많이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 라며 덧붙였다.
한편 건다정은 2013년 '라는 선물'이라는 노래로 데뷔한 뒤 2020년 '예정'을 발매하며 [건다정] 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B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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