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우수성을 상징하는 두 브랜드인 토즈와 세계적인 자동차 그룹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만났다. 2024년 1월, 12월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2025년 2월 17일, 토즈(Tod’s)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의 새로운 로퍼와 스니커즈는 두 브랜드의 시그너처 색상인 오렌지 컬러로 탄생하여, 두 브랜드를 정의하는 가치인 장인정신과 끊임없는 혁신에 대한 추구를 완벽하게 결합시킨다.
제품은 남성 여성 스니커즈와 로퍼로 구성되며, 오직 온라인에서만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1백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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