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메이크업 스튜디오와 샤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파트너인 꼬메뜨 콜렉티브의 세실 파라비나(Cécile Paravina)가 새로운 메이크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꽃, 까멜리아에서 받은 영감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까멜리아 퓨투라 메이크업 컬렉션’이다.
‘까멜리아 퓨투라 파우더 블러셔’와 ‘레 꺄트르 옹브르 387 유토피아’ 등 샤넬의 아방가르드한 철학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까멜리아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득 불어넣은 황홀한 메탈릭 컬러가 신비롭고도 매혹적인 룩을 연출해준다. 특히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는 핑크와 피치 톤의 컬러가 로맨틱하면서도 메탈릭 글로우와 어우러진 미래 지향적인 메이크업 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까멜리아 퓨투라 메이크업 컬렉션'은 2월 18일부터 샤넬 뷰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부티크(www.chanel.com)에서 일부 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3월 4일 샤넬 뷰티 부티크에서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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