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19일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자등록을 마감한 결과 금고 127곳에 180명이 등록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후보자 등 주요 선거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선거통계 시스템(https://we-info.nec.go.kr/web/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20일부터 3월 4일(화)까지 위탁선거법에 규정된 아래 선거운동 방법 중 선출유형(직선, 대의원회)에 따라 정해진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후보자와 선거운동원은 전화로 직접 통화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문자메시지 외에 음성·화상·동영상 등은 전송할 수 없다.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는 전화·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대화방 등에 글이나 동영상 등을 게시하거나 전자우편(카카오톡이나 SNS 포함)을 전송할 수 있다.
선관위는 후보자가 제출한 선거 벽보를 24일까지 금고 주사무소 게시판 등에 부착하고, 25일까지 선거공보를 투표안내문과 동봉해 선거인에게 우편으로 발송한다.
osh998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