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광 전성애 부부의 연애시절, 20대 사진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장광의 아내이자 배우 전성애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장광의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장난스러운 사진을 찍은 인물로 게스트 힌트가 나갔다.
이는 그의 아내이자 배우 전성애였고, 해당 사진에 대해 "많이 안 넣었다. 가끔 장난칠 때는 그렇게 한다"며 달달함을 안겼다.
스킨십에 대해서는 "뽀뽀는 알아서 가끔씩 하긴 한다. 안 할 거라고 생각은 하지 말아라"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첫만남에 대해 "연극하면서 같은 작품 하게 돼서. 무대에서 퇴장해서 기다리는데 남편과 조그만 공간에서 기다리니까 몸이 붙지 않냐. 그게 사랑의 감정이 생긴거다"라고 설명했다.
"무대 오르기 전에 뽀뽀하고 나갔냐"는 물음에 전성애는 아무 말도 못 하며 부끄러워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들 부부의 연애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장광, 전성애 부부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전성애는 "22세~23세였던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출연진들은 장광, 전성애 부부의 20대 시절에 "잘생겼다", "미남이셨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사진=TV조선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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