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육상선수가 자신의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훈련 현장에서조차 감각적인 패션을 잊지 않았다. 트렌디한 헤어밴드와 편안한 스포츠웨어를 매치해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김민지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DESCENTE' 로고가 돋보이는 화이트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앞머리가 운동 후에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녀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동시에 살리는 것이다.
어반한 느낌의 와인 컬러 아노락과 쇼츠는 그녀의 탄탄한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움직임에 최적화된 스포츠웨어를 선택해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미적인 감각을 잃지 않았다. 편안한 앉은 자세에서도 그녀의 긴 다리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민지는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물을 마시는 모습마저도 화보의 한 장면처럼 보인다. 훈련 도중 잠시 쉬는 시간에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그녀의 감각이 엿보인다.
이번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다.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기능성 높은 스포츠 아이템의 조화가 돋보인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운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패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SNS에서도 활발히 소통하는 김민지는 일상 속 다양한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그녀의 계정을 팔로우하면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최근 김민지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더욱 강도 높은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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