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창민 기자] 르노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로터스자동차코리아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주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각각 수상했다.
1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가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올해의 내연기관 SUV'를 동시에 수상했다.
한국토요타는 렉서스 LM 500h가 '올해의 MPV', '올해의 럭셔리'를, 2025년형 캠리가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을, 도요다 아키오 일본 도요타자동차 회장이 '올해의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로터스코리아는 엘레트라로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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