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LM 500h와 토요타 캠리가 2024년을 빛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주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MPV’와 ‘올해의 럭셔리’ 부문에서 렉서스의 플래그십 MPV ‘LM 500h’가 2관왕을 차지했고,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은 ‘2025년형 캠리’, ‘올해의 인물’은 토요타자동차의 토요다 아키오회장이 수상했다.
‘올해의 MPV’ 및 ‘올해의 럭셔리’로 선정된 렉서스 ‘LM 500h’는 2024년 7월 국내 첫 출시된 플래그십 MPV다.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선정된 토요타 ‘2025년형 캠리’는 지난 40여년간 사랑받아 온 중형 세단으로 9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아키오 회장을 대신해서는 야마모토 마사히로 토요타자동차의 경리 본부 본부장겸 한국·몽골 담당 총괄 부장이 참석해 소감을 대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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