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보기만 해도 포근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핑크 니트 카디건을 선택한 기은세. 우유를 한 스푼 탄 듯 부드럽고 따스한 핑크 컬러 니트 카디건에 섬세하게 장식된 플라워 패턴이 우아하다. 겨울의 끝자락, 두터운 아우터 안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즐기기에 완벽한 것은 물론 곧 다가올 봄날 니트 하나로 존재감 넘치는 스타일이 가능하니 눈여겨볼 것!
제니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낸 제니 역시 대범한 장미 패턴의 니트 카디건을 선택했다. 아이보리와 레드가 어우러진 꽃무늬 카디건 덕에 제니의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심플한 그레이 탑과 미디 스커트, 작은 네크리스를 매치해 언제 어디서나 빛이날 플라워 패턴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태연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이 강한 플라워 패턴을 보다 힘 있게 즐기고 싶다면 태연의 룩을 참고해 보길.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볼륨감 있는 퍼프소매 셔츠에 잔잔한 플라워 패턴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후 이그조틱 패턴의 가죽 롱부츠를 신어, 꽃무늬 룩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아린
청순 그 자체인 첫사랑 이미지를 보여주는 오마이걸 아린. 서정적인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플라워 패턴의 시폰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은은하고 잔잔한 패턴으로 장식된 시폰 드레스라면 겨울은 물론 다가오는 봄과 여름, 낭만적인 데이트 룩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가슴 부분에 장식된 플라워 브로치 역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민정
피렌체의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 샷’을 남긴 이민정. 커다란 노란색 장미 패턴이 시선을 압도하며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발하는 드레스로 자신만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돋보이게 했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장미 패턴 아이템은 이민정처럼 특별한 장소에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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