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카로 즐기는 고성능 전기차 기아 EV9 GT, 아이오닉 5 N보다 강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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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카로 즐기는 고성능 전기차 기아 EV9 GT, 아이오닉 5 N보다 강력할까?

M투데이 2025-02-18 14:42:45 신고

사진 : 현대차 아이오닉 5 N, 기아 EV9 GT
사진 : 현대차 아이오닉 5 N, 기아 EV9 GT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기아가 18일 고성능 전기 SUV 'EV9 GT'의 계약을 시작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EV9 GT는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의 고성능 모델로, 합산 최고 출력 374kW(509마력), 최대 토크 75.5 kgf·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전륜 및 후륜 모터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단 4.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99.8kWh의 4세대 고전압 배터리를 통해 408km의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복합 기준)까지 확보했다.

EV9 GT는 일반 모델과 같이 패밀리카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편의성도 갖췄다. 다이내믹 바디케어가 포함된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를 기본 탑재해 장거리 주행 시에도 2열 탑승객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3열 파워 리클라이닝 & 폴딩 기능도 기본 적용했다.

한편, 기아 EV9 GT의 판매 가격이 8,849만 원에 책정되면서 경쟁 모델로 현대차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이 언급되고 있다.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 전기차 N 전용 기술들을 적용해 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합산 최고출력 448kW(609마력)과 최대토크 75.5kgf·m의 성능을 자랑하며,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N 그린 부스트(NGB)' 모드 사용 시 합산 최고 출력이 478kW(650마력), 최대 토크가 78.5kgf·m로 증가해 3.4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

아이오닉 5 N은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기준 7,7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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