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다양한 선택지 갖춘 ‘더 기아 EV9 GT’와 ‘스탠다드’ 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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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다양한 선택지 갖춘 ‘더 기아 EV9 GT’와 ‘스탠다드’ 계약 시작

오토레이싱 2025-02-18 11:13:38 신고

기아가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의 고성능 모델인 ‘더 기아 EV9 GT(EV9 GT)’와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스탠다드’의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

더 기아 EV9 GT. 사진=기아
더 기아 EV9 GT. 사진=기아

EV9 GT는 2023년 출시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아온 EV9의 우수한 상품성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한 모델이다. 앞서 EV9은 ‘2024 세계 올해의 자동차’와 ‘2024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된 EV9 GT는 강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성능 특화 사양을 적용했고,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합산 최고 출력 374kW(5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 kgf·m)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륜과 후륜 모터가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단 4.5초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 99.8kWh의 4세대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돼 408km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복합 기준)를 확보했다.

기아는 기아 SUV 중 최초로 EV9 GT에 전방 노면 정보와 주행 상황을 인식해 서스펜션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e-LSD)를 기본 적용해 좌우 바퀴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한다. 

EV9 GT는 고성능 마찰재가 적용된 4피스톤 모노블록 캘리퍼(전륜)와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최대 감속력 0.6G의 회생제동을 통해 압도적인 가속 성능에 걸맞은 강력한 제동력을 확보했다.

더 기아 EV9 GT. 사진=기아
더 기아 EV9 GT. 사진=기아

 

기아는 EV9 GT에 다양한 편의 장치와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상품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다이내믹 바디케어가 포함된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를 기본 탑재해 장거리 주행 시에도 2열 탑승객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3열 파워 리클라이닝 & 폴딩 기능도 기본 적용해 시트 배치 변경 시 편의성을 높였다.

스탠다드 모델은 76.1kWh의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 시 374km를 주행할 수 있어 여유로운 도심 주행이 가능하며, 롱레인지 모델에 탑재된 다양한 안전ㆍ편의 사양을 동일하게 적용해 EV9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게 했다. 기존 EV9 롱레인지 모델의 가격도 함께 조정해 상품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EV9의 판매 가격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후 기준 스탠다드 에어 6,412만원부터 GT는 8,849만원까지 준비했다(개별소비세 3.5% 기준, GT 모델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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