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지역 예술 활성화 기여할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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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지역 예술 활성화 기여할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공개

오토레이싱 2025-02-18 10:55:30 신고

현대자동차가 예술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공공 예술 기관의 국제 교류 및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18일(화) 공개했다.

백남준 아트 센터. 사진=현대자동차
백남준 아트 센터. 사진=현대자동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들이 상호 협력해 공동 전시하는 신규 프로젝트다. 전 세계 여러 지역의 예술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초지역적 주제에 대해 함께 살펴보며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대자동차는 향후 10년간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기관의 초지역적 예술 협업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 활성화 및 예술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보다 개방적이며 통합적인 협력이 중심이 되는 예술 생태계 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공통된 비전을 기반으로 참여 교류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업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연구와 신작 커미션을 비롯해 전시 및 연계 프로그램 진행까지 포괄적인 지원에 나선다. 전시는 단순한 순회 전시의 형식을 넘어 각 기관이 위치한 지역의 특수성과 초지역적인 가치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기획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들은 각 지역의 정체성을 존중하면서도 개인과 공동체, 지역과 세계,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다층적인 소통과 이해를 촉진하는 공동 전시를 구성해 각 기관별 소재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막을 여는 첫 번째 교류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대한민국 청주)’와 ‘휘트워스 미술관(영국 맨체스터)’이다. 두 번째 교류 기관은 ‘백남준아트센터(대한민국 용인)’와 ‘피나코테카 미술관(브라질 상파울루)’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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