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기록하며 화려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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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기록하며 화려한 출발

뉴스앤북 2025-02-18 09:10:18 신고

[사진=tvN]
[사진=tvN]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이 첫 방송부터 설렘과 웃음, 비주얼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7%, 최고 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그놈은 흑염룡’의 이야기는 온라인 게임에서 처음 만난 고등학생 백수정(문가영 분)과 연상인 줄 알았던 닉네임 ‘흑염룡’ 반주연(최현욱 분)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수정은 바쁜 아버지와 어린 남동생을 돌보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로, 게임 속에서 동생의 아이디를 만렙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반주연과 처음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게임을 통해 서로에게 빠져들며 감정이 깊어지는 모습을 그려낸다.

첫 만남을 고대하던 수정은 반주연이 중학생이라는 사실과 그의 공개 고백에 당황하게 되며, 서로의 첫사랑이자 최악의 흑역사로 남는 순간이 그려졌다. 이후 16년 후, 두 사람은 차량 접촉 사고로 재회하게 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주연은 친조모의 호출로 병원으로 가던 중 수정의 차를 치게 되고,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상황이 종료된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의 두 번째 재회가 수정의 직장에서 이뤄지며 흥미를 더했다. 주연은 용성백화점의 새 본부장으로 출근하고, 수정은 본부장에게 순종할 것을 다짐하며 처음 인사를 하러 간다. 이때 주연의 등에 새겨진 커다란 흑염룡 문신을 보고 깜짝 놀란 수정과 이를 발견한 주연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놈은 흑염룡’은 첫사랑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백수정과 자신의 덕후 자아를 숨긴 재벌 3세 반주연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18일 오후 8시 50분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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