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이승철이 출연했다.
이날 전국투어 '오케스트락2'를 돌고 있는 이승철은 "제목 그대로 밴드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공연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승철은 "스태프가 120명이 넘고 오케스트라 인원은 공연장마다 다르다. 적게는 40명에서 많게는 60명이다"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밥 한 끼만 먹어도 얼마냐"라며 놀라자, 이승철은 "남는 게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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