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미국-멕시코-캐나다 콘서트 피날레...이제는 유럽이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스파, 미국-멕시코-캐나다 콘서트 피날레...이제는 유럽이다

뉴스컬처 2025-02-17 13:55:44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북남미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스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은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오클랜드, LA, 멕시코시티, 올랜도, 샬럿, 뉴어크, 토론토, 시카고에서 펼쳐졌으며,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해 에스파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에스파 멕시코시티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멕시코시티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시카고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시카고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에서 에스파는 2024년 대표 메가 히트곡 3곡 ‘Supernova'(슈퍼노바), ’Armageddon'(아마겟돈), ’Whiplash'(위플래시)를 포함, ‘Better Things’(베터 띵스), ‘Die trying’(다이 트라잉), ‘Hold On Tight’(홀드 온 타이트),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등 영어 가창 곡을 부르며 현지 팬들과 가깝게 교감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관객들 역시 무대마다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한 것은 물론, 댄스 챌린지 코너에서도 망설임 없이 안무를 따라 추는 등 적극적으로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에스파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월 2일 영국 런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이어 펼친다. 

에스파 멕시코시티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토론토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멕시코시티 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뉴어크공연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