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포옛 감독 데뷔전 승리 결승포’ 전진우, “전주성 역전골, 선수면 누구나 꿈꾸는 순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현장] ‘포옛 감독 데뷔전 승리 결승포’ 전진우, “전주성 역전골, 선수면 누구나 꿈꾸는 순간”

STN스포츠 2025-02-16 19:21:29 신고

3줄요약
전북현대의 전진우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김천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후 이승우와 세리머니 중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의 전진우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김천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후 이승우와 세리머니 중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전진우가 역전골에 대해 자랑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김천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전진우는 선발 출격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측면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활력을 불어넣었다.

하지만, 패스, 돌파, 연계 등에서 실수가 나오고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전진우는 굳건했다. 후반 35분 전병관의 크로스를 머리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전진우는 경기 후 “이번 시즌은 초반부터 높은 순위에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승리가 필요했다. 준비한 부분이 100% 나오지 않았지만, 결과를 얻어서 다행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우는 이날 왼, 오른쪽 측면을 오가면서 측면 포지션을 소화했는데 다소 다른 경기력이 나왔다.

이에 대해서는 “솔직히 왼쪽이 더 편하긴 하다. 하지만, 선수는 감독의 주문대로 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주성에서 역전골을 넣는다는 건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순간이다. 최대한 침착하게 원하는 위치에 공을 놓자고 침착하게 움직였다”며 역전골 당시를 회상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