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 나솔 24기 영식 인스타그램
SBS Plus와 ENA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인 영식이 방송 이후 거센 비판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옥순을 향한 감정 표현 방식과 태도로 인해 많은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영식은 SNS를 통해 해명과 반성의 글을 올려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식, 논란 속 해명 글 게시
나솔 24기 영식 인스타그램
SBS Plus와 ENA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인 영식이 최근 자신의 행동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2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iamolderbrotherjin) 스토리를 통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영식은 "방송을 보고 화가 난 시청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 당시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막걸리를 마시니 울분이 쏟아진 것 같다"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점을 인정했습니다. 이어 "그간 게시물을 보면 알겠지만, ‘솔로나라’ 촬영 이후 반성하며 개선해 나가고 있다. 그러니 스토킹 범죄자 취급은 자제해 달라. 많이 힘들다"라고 호소했습니다.
‘나는 솔로’ 24기에서 ‘빌런’으로 불린 영식
ENA·SBS Plus
영식은 이번 24기에서 가장 논란이 된 출연자 중 한 명입니다. 방송 내내 옥순을 향한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배려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행동을 문제 삼았습니다.
특히 지난 2월 12일 방송된 ‘5:1 데이트’에서는 옥순에게 장문의 편지를 읽으며 목 놓아 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식은 "사실 저는 너무 힘들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옥순에게 다가갈) 기회를 줘야 하기 때문에 계속 눈치를 봤다"며 눈물로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고, 이에 출연진들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식의 직업과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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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이후 영식의 개인적인 정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IT 업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프로젝트 관리 및 기술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명은 전형진으로, 나이는 30대 중반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가지고 ‘나는 솔로’에 출연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SNS 댓글 비활성화에도 논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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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영식의 행동을 두고 "배려도, 눈치도 없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거세지자 그는 자신의 SNS 댓글을 비활성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며 해명에 나섰지만, 여전히 논란은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한편, 영식의 인스타그램(@iamolderbrotherjin)에서도 이번 논란과 관련된 게시글이 업데이트되었으며, 이를 통해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으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논란 속 영식의 앞으로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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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그의 반성을 받아들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그의 태도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영식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그리고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들의 이후 행보는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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